美, "北은 한국의 자국내 사격훈련을 추가도발 빌미로 삼지 말라"
재경일보 온라인 기자
美 필립크롤리 국무대변인은 17일(현지시각) 정례브리핑에서 "한국은 주권국가로서 과거에도 실시한 적이 있는 북위협목적이 아닌 통상적인 군사훈련을 실시할 권리가 있으며, 北은 이를 추가 도발의 정당화데 이용해서는 안 된다."고 밝혔다. 최근 연평도이후 北대한 美의 인식을 보여주는 부분으로 한국측의 그동안 北의 심각한 도발상황에 대한 그동안의 절제를 지지했다.
저작권자 © 재경일보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금융진단] 미 증시, 지정학 완화·빅테크 반등에 상승](https://images.jkn.co.kr/data/images/full/982892/image.jpg?w=288&h=168&l=50&t=40)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