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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일룸이 15일에서 19일 열린 ‘2010 공공 디자인 엑스포’에서 친환경 어린이 가구 ‘팅클 시리즈’를 선보였다. |
‘팅클 시리즈’는 환경 호르몬 방출량 규제에 적합한 E0 등급의 목재와 유아용 완구에 쓰이는 무독성 도료를 사용해 제작한 친환경 제품. 이 제품은 일룸의 다른 가구들과 마찬가지로 아토피성 피부염을 유발하는 포름알데히드 수치를 최소화해 어린아이가 있는 집에서 안심하고 사용할 수 있다는 설명이다.
또 제품에 쓰인 자제뿐 아니라 디자인까지도 아이들의 안전을 생각해 제작됐다. 특히 아이들의 안전사고를 방지하기 위해 모서리 부분과 마감부를 곡선으로 처리해 아이들이 가구를 향해 넘어지거나 부딪쳤을 때 상처를 최소화 해준다. 한편 일룸은 전시가 끝난 후 ‘나눔 프로그램’을 통해 전시제품을 공공기관에 기증했다.
한편 ‘2010 공공 디자인 엑스포’는 문화체육관광부와 행정안전부가 주최하고 한국공예디자인 문화진흥원과 코엑스에서 주관했으며, ‘다 함께 살피고 살리는 -더 나은 삶을 위한 디자인’을 주제로 15일부터 19일 서울 삼성동 코엑스 B홀에서 진행됐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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