보쉬, 금속작업 가능한 직소 신제품 출시
보쉬 전동공구사업부(대표 티에리 들라예)는 목재뿐 아니라 금속 절단 작업까지 가능한 GST25 직소(Jigsaw) 신제품을 출시했다.<사진>
이 제품은 670W의 강력한 모터를 적용해 분당 최대 회전속도가 260RPM에 이를 정도로 동급제품 대비 금속절단 속도가 가장 빠르다는 설명이다.
특히 인체공학적으로 디자인된 손잡이를 적용해 작업자들의 곡선작업 효율을 높였으며, 원터치 방식으로 편리하게 톱날을 교체할 수 있게 고안됐다. 또 정교한 작업을 원하는 이용자를 위해서 6단계 속도조절 장치를 장착했다.
아울러 직소의 절단 작업에서는 톱날이 주요한 역할을 하는데, 보쉬 제품은 다양한 톱날의 선택에 따라 직소기능을 자유자재로 활용할 수 있는 게 장점이다. 금속절단에 최적화된 보쉬 직소날 T121AF blade는 절단면과의 마찰을 적게 하기 위해 날끝 쪽에서 자루 쪽으로 갈수록 지름이 작아지는 디자인을 취하고 있으며, 날카로운 톱니와 뭉툭한 톱니를 번갈아 배치하는 방식으로 톱밥제거를 용이하게 하고 있다.
보쉬 전동공구 사업부 관계자는 “보쉬는 세계 최초로 직소를 개발했고, 또한 세계 최초로 톱날을 갈아 끼우는 방식을 채택하는 등 항상 시장의 요구에 따라 제품을 혁신해 왔다”며 “이번에는 이용자들이 나무와 금속, 모든 재질의 작업에서 사용가능한 제품으로 이용자들의 작업환경을 개선하는데 앞장서고 있다”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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