스테판 하퉁 대표, 청계천 공구상가 방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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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보쉬그룹 전동공구 사업부 스테판 하퉁 사장(오른쪽)이 최근 청계천을 방문해 한국시장에 대한 지대한 관심을 나타냈다. |
보쉬그룹 전동공구 사업부 스테판 하퉁 대표가 최근 한국을 첫 방문하면서 가장 먼저 청계천 공구상가를 방문하는 등 한국 소비시장에 대한 큰 관심을 나타냈다.
청계천의 효성메카, 중앙전기, 대영M&T 등을 이따라 방문한 스테판 하퉁 대표는 딜러 대표들과 만나 한국에서의 전동공구 트렌드 및 한국 소비자의 취향, 리튬이온 전동공구의 혁신 신기술 사용 등에 대해 의견을 교환했다.
스테판 하퉁 대표는 “매년 한국 내에서 리튬이온 배터리를 활용한 충전용 전동공구 시장이 성장세에 있고, 한국 소비자들의 신기술 전동공구에 대한 빠른 습득으로 올해에도 두 자릿수 성장을 기대하고 있다”며 “특히 한국 시장에서 보쉬는 리튬이온 배터리 제품 판매량이 국내 휴대용 전동공구 판매량의 40% 정도를 차지할 정도로 혁신 시장”이라고 높이 평가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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