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11년도 전공의 지원율 - 인기과와 비인기과 더욱 확연한 차이 나타나
정태용 기자
2011년도 전공의 전기모집 결과 외과, 흉부외과, 비뇨기과등의 확보율이 50%에도 미치지 못한 것으로 확인됐다. 금번 산부인과 56%를 비롯, 외과 46.9%, 비뇨기과 43.2%, 병리과 38%, 흉부외과 35.5%, 예방의학과 25%로 최종 집계되었다. 외과, 흉부외과의 경우 수가 가산에도 불구하고 최하위권이며 최근 비뇨기과가 비인기과대열에 합류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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