히타치 코키, 합리적 가격…가볍고 강한 성능
히타치 코키(한국수입원 툴원, 대표이사 김성훈)는 신제품 루터 ‘M12VE’를 출시했다.
루터는 목공예는 물론 자동차 애프터 마켓 등에서 주로 소재의 홈 가공에 사용되는 전동공구. 히타치 코키는 지난달 신제품 루터를 출시하고 부산오토살롱을 통해 자동차 애프터마켓 관계자 및 일반 고객을 대상으로 첫선을 보이는 등 본격적인 판매에 돌입했다.
이 제품은 합리적 가격, 세련된 디자인과 가벼운 무게, 파워풀한 모터 탑재, 손잡이 및 절삭 깊이의 섬세한 조절 등 사용자의 만족도를 높일 만한 다양한 특징을 장점으로 내세우고 있다.
루터 M12VE는 출력 2000W의 강력한 모터를 탑재했다. 이는 두꺼운 원목 작업은 물론 자동차 튜닝 시 금속 또한 무난하게 뚫을 수 있는 파워풀한 성능이다.
이와 더불어 소프트 스타트 기능을 탑재해 작업시 반동이 적고 안정적으로 작업할 수 있도록 사용자의 안전을 배려했다.
또 조작이 쉬운 6단 변속 다이얼에 의해 작업의 용도에 따라 회전수를 제어할 수 있는 편리한 기능도 탑재됐다.
손잡이에는 각도를 3단계로 설정할 수 있는 핸들 각도 조절기구를 부착해 작업하기 편한 각도에 맞춰 사용할 수 있고, 무게는 5.3Kg으로 동급대비 최대 1Kg 이상의 가벼운 무게를 자랑하고 있다.
미세한 절삭 깊이 조절을 위한 장치도 마련돼 있다. 몸체 좌측에는 0~50mm까지 1mm 단위로 세밀한 높이 조절이 가능한 눈금자를 비롯해 하단부의 스토퍼 블록을 회전시켜 3단계의 절삭 깊이를 설정할 수 있어 높낮이 조정이 매우 쉽다.
다양한 형태의 날을 끼워 높이를 조절하면 원하는 모양의 홈 가공을 완성할 수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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