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26.03.03 (월)

재경일보

롯데마트, 언더웨어 200만점 최대 50% 세일

6일부터 12일까지 전점서 실시

김은혜 기자

[재경일보 김은혜 기자] 롯데마트는 오는 6일부터 12일까지 ‘디스카운트 세일 2탄’을 실시, 전점에서 <언더웨어 대방출전>을 진행한다.
 
이번에 진행하는 언더웨어 대방출전은 ‘디스카운트 세일’과 맞물려 매년 1월과 7월에 진행되는 대규모 행사로, 국내 유명 브랜드의 언더웨어를 포함 총 200만점을 최대 50% 가량 저렴하게 판매한다.
 
특히, 이 시기에는 계절 상품 시즌 오프와도 맞물려 언더웨어를 연중 최저 가격에 구매할 수 있다. 이에‘제임스딘 브라’를 7800원에, ‘제임스딘 팬티’를 2800원에, ‘OX 자카드 런닝’을 3800원에, ‘트라이 트렁크’를 2800원에, ‘제임스딘 즈로즈’를 4800원에 판매한다.
 
겨울철 내복세트 전품목도 최대 20% 가격 인하해, ‘제임스딘 자카드 내의(여)’를 2만4640원에, ‘OX 참숯 자카드 내의’를 1만7440원에, ‘PAT 발열동내의’를 2만7840원에, ‘베이직아이콘 후라이스 내의’를 7840원에 판매한다.
 
이 밖에 양말 기획전도 준비, ‘항균 수면양말(3족)’를 5900원에, ‘텐디 수면양말(3족)’을 6500원에, ‘리복 스포츠 양말(남/3족)’을 6800원에 판매한다.
 
또한 행사 기간 동안 브랜드샵 언더웨어를 5만원 이상 구매시 롯데상품권 5천원을 증정한다.
 
박정현 롯데마트 언더웨어담당 MD(상품기획자)는 “디스카운트 세일을 맞아 국내 유명브랜드 언더웨어를 사전에 기획해 준비했다”고 밝혔다. 

저작권자 © 재경일보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관련 기사

SK하이닉스, AI 솔루션 전문 미국법인 설립

SK하이닉스, AI 솔루션 전문 미국법인 설립

SK하이닉스가 AI 산업의 중심지인 미국에 AI 설루션 전문 회사 설립을 추진한다. SK하이닉스는 HBM 등으로 축적한 AI 메모리 기술 경쟁력을 기반으로 단순 메모리 제조사를 넘어 AI 데이터센터 생태계 전반을 아우르는 설루션 기업으로 도약하겠다는 구상을 29일 밝혔다. AI Co로 불리는 신생 회사를 통해 AI 역량을 보유한 기업에 대한 전략적 투자와 협업을 확대하고, 이를 바탕으로 메모리 경쟁력을 강화하는 한편 AI 데이터센터 전 분야에 적용 가능한 설루션을 제공하는 기업으로 성장시킨다는 계획이다.

삼성전자 4분기 영업익 20.1조원…메모리 최대 실적

삼성전자 4분기 영업익 20.1조원…메모리 최대 실적

삼성전자가 2025년 4분기 연결 기준으로 매출 93조8천억원, 영업이익 20조1천억원의 실적을 기록했다. 삼성전자는 2025년 4분기 실적을 발표하고, DS(Device Solutions)부문의 HBM(고대역폭메모리) 등 고부가 메모리 판매 확대와 메모리 가격 상승에 힘입어 역대 최대 분기 매출과 영업이익을 달성했다고 29일 밝혔다. 전사 매출은 전분기 대비 7조7천억원 증가한 93조8천억원으로 9% 늘었고, 영업이익은 전분기 대비 7조9천억원 증가한 20조1천억원으로 65% 확대됐다.

현대건설, 미국 대규모 태양광 프로젝트 추진

현대건설, 미국 대규모 태양광 프로젝트 추진

현대건설이 참여하는 미국 텍사스 대규모 태양광 개발 프로젝트가 금융조달과 사전 공정을 마치고 본공사에 돌입했다. 현대건설은 27일(현지시간) 미국 텍사스주 댈러스에서 태양광 개발 프로젝트 ‘루시(LUCY)’ 착공식을 개최했다고 28일 밝혔다. 프로젝트 루시는 현대건설을 비롯해 한국중부발전, 한국해외인프라도시개발지원공사(KIND), EIP자산운용, PIS펀드 등이 참여하는 ‘팀 코리아’가 추진하는 사업이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