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26.03.03 (월)

재경일보

[포토] 현대차 핵심 4인방과 ‘신형 그랜저’

김동렬 기자

▲ (좌측 왼쪽부터) 양웅철 사장, 김충호 부사장, 정의선 부회장, 양승석 사장.
▲ 현대자동차 양웅철(왼쪽부터) 사장, 김충호 부사장, 정의선 부회장, 양승석 사장이 신형 그랜저와 기념촬영을 하고 있다.

[재경일보 김동렬 기자] 현대자동차는 13일 오후 서울 중구에 위치한 반얀트리 호텔 크리스탈 볼룸에서 회사 관계자와 기자단, 애널리스트 등 약 300여명이 참석한 가운데 신차발표회를 갖고 '신형 그랜저'를 공식 출시했다.

특히, 이날 회사를 이끌고 있는 핵심 4인방인 정의선 부회장과 양승석 사장, 양웅철 연구개발총괄본부 사장, 김충호 국내영업본부장(부사장)이 신형 그랜저 옆에서 포즈를 취하며 프리미엄 준대형 세단에 대한 자신감과 기대를 드러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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