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재경일보 김동렬 기자] 현대자동차(회장 정몽구)는 지난 13일 오후 5세대 프리미엄 준대형 세단 '신형 그랜저'를 공식 출시했다.
2007년부터 프로젝트명 'HG'로 본격적인 연구 개발에 착수, 약 3년6개월의 기간 동안 총 4500여억원을 투입해 완성된 신형 그랜저는 웅장하면서도 세련미가 돋보이는 고급스러운 디자인, 획기적으로 향상된 성능과 연비, 최첨단 편의사양으로 무장한 새로운 모습의 고품격 준대형 세단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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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전모델 자동변속기 기준/ 타이어 윤거는 18인치 기준임.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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