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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일 티맥스는 신묘년 설 연휴를 앞두고 공식 페이스북을 통해 한복 차림의 사진을 공개하며 팬들에게 새해 인사를 전했다.
사진 속 티맥스는 한복 위로 두 손을 가지런히 모은 채 다소곳한 모습. 맏형 신민철은 초록, 꽃남 김준은 꽃분홍, 주찬양과 박한비는 노랑과 파랑 저고리를 입어 포인트를 줬으며, 또 다른 사진을 통해 네 명의 멤버는 허리 숙여 인사하며 한 해 동안 성원해 준 팬들에게 감사의 마음을 표했다.
소속사 플래닛구공오 측은 “2011년 신묘년은 티맥스가 토끼처럼 ‘깡총’ 도약하는 뜻깊은 해가 될 것 같다. 일본의 초대형 레코드회사와 계약을 맺고 한일 양국에서 티맥스의 음악을 본격적으로 알릴 계획이다. 더불어서 뮤지컬 ‘풋루스’로 주연 데뷔를 마친 신민철, 드라마 ‘버디버디’를 통해 배우로서 첫발을 내딛은 박한비, KBS 월화 드라마 ‘강력반’ 촬영에 한창인 김준 등 멤버 개개인이 배우로서도 한 단계 성장하고자 하는 포부가 남다르다”며 티맥스의 신년각오를 밝혔다.
한편, 티맥스는 4일 저녁 7시 30분부터 KBS 2TV에서 80분간 방영되는 <설특집-연예인 복불복마라톤 대회>를 통해 처음으로 멤버 전원이 함께 예능 출연에 나설 예정.
그런가 하면, 김준은 ‘드림하이’ 후속으로 방송 될 KBS 2TV 새 월화드라마 '강력반'(연출 권계홍/극본 박성진, 이수현)을 통해 ‘꽃남’ 이후 2년 만에 안방 극장을 찾을 계획. 사이버수사라면 타의 추종을 불허하지만 선천적으로 겁이 많아 사체를 보면 습관성 기절 증세를 일으키는 개성만점 강력계 형사 ‘신동진’ 역으로 변신한다.
대한민국 강력사건의 최일선에 있는 강남경찰서 강력반을 배경으로 펼쳐지는 일촉즉발 에피소드를 그려나갈 본격 수사드라마 KBS <강력반>은 오는 3월 7일(월) KBS <드림하이>의 후속으로 첫 방송될 예정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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