히타치 코키, 배터리 하나로 12종류 공구 호환

전동공구 기업 히타치 코키(한국수입원 ㈜툴원, 대표이사 김성훈)는 10.8V로 12V의 파워를 내는 12V PEAK 리튬이온 충전공구 12종을 출시한다.<사진>
이번에 선보이는 제품은 리튬이온 충전 드라이버 드릴, 임팩트 드라이버, 잔디깎기, 컷쏘 등 다방면에서 활용도가 높은 12V PEAK 리튬이온 충전공구 시리즈.
특히 히타치 코키 리튬이온 드라이버 드릴 DS10DFL의 경우 지난 달 전국 딜러망을 통한 사전 예약 판매에서 이미 판매율 100%를 달성하며 무선 드라이버 드릴 시장에 돌풍을 예고하고 있다고 툴원은 밝혔다.
이 충전공구 시리즈는 △12V의 파워를 내는 10.8V 리튬이온 배터리 기술 △업계 최다 베어툴 호환성 △뛰어난 디자인 밸런스 △업계 최초로 선보이는 10.8V 리튬이온 충전공구 출시 등 차별화된 강점을 내세우고 있다. 10.8V 배터리 하나로 12종류의 공구를 호환해 사용할 수 있어 불필요한 배터리 추가구입 비용을 절감할 수 있다.
한편 히타치 코키 리튬이온 배터리 12V PEAK 기술이란 10.8V의 제품으로 12V의 힘을 내는 것을 말한다. 일반적으로 리튬이온 배터리는 완충 후 사용시간에 따라 평균 전압이 점점 하락하는데 타사의 10.8V 배터리의 경우 초기 무부하 전압이 10.8V에서 시작해 점점 하락하는데 반해 히타치 코키는 최대 12.4V, 평균 10.8V 이상의 전압을 유지한다.
또 10.8V의 동일 전압에서 1.5Ah 용량의 리튬이온 배터리를 채택한 것은 히타치 코키가 처음이라는 게 툴원의 주장이다. 업계에서 통상적으로 판매하는 1.3Ah 사양의 10.8V 리튬이온 배터리에 비해 배터리 2개를 사용할 경우 약 30% 이상 긴 수명과 파워를 자랑한다.
제품의 디자인면에서도 사용자의 편리함을 극대화했다.
헤드, 손잡이, 배터리 세 부분에 골고루 무게가 분산되는 최적의 무게중심을 갖는 구조로 디자인해 작업시 쏠림 현상이 없고, 작업대에 세워서 보관할 수 있는 밸런스가 뛰어난 디자인을 선보인다. 슬림한 손잡이와 한결 가벼워진 무게는 사용시 손목에 무리가 없어 안전성과 편리함을 보장한다.
아울러 히타치 코키 리튬이온 컷쏘 CR10DL은 목재 및 파이프, 철 구조물 등 금속 절단 작업시 사용되는 전동공구로써 휴대와 이동이 용이한 리튬이온 충전공구 형태의 제품. 컴팩트한 디자인, 작업물에 적합한 속도 설정 기능, 손쉬운 칼날 교환, 고휘도 LED라이트, 기존 12V 리튬이온 시리즈와의 호환성 등 작업에 용이한 다양한 특징을 선보인다.
컷쏘와 톱날을 호환해 사용할 수 있는 미니 쏘 CJ10DL은 목재의 곡선이나 천장 조명 설치 작업 시 홈을 파는 용도로 쓰이는데, 쥐꼬리톱이라는 수공구로 일일이 작업하던 번거로움을 없애주는 새로운 제품이다. 이 밖에 주택의 정원관리나 벼농사 시 이양기로 모를 심을 때 낫 대신 편리하게 잡풀을 깎아주는 용도로도 쓰이는 잔디깎기 CG10DL, CH10DL과 더불어 휴대용 라디오까지 다양한 라인업을 갖추고 있다.
외부 필자의 원고는 본지의 편집방향과 일치하지 않을 수도 있습니다






![[금융진단] 미 증시, 지정학 완화·빅테크 반등에 상승](https://images.jkn.co.kr/data/images/full/982892/image.jpg?w=288&h=168&l=50&t=40)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