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26.03.03 (월)

재경일보

모엣&샹동, 골든 글로브 시상식을 빛내다

김은혜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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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재경일보 김은혜 기자] 영화와 친밀한 관계를 유지해온 모엣&샹동(Moёt & Chandon)이 지난달 16일(현지 시간) 미국 LA에서 개최된 제 68회 골든 글로브 시상식(The 68th Annual Golden Globe Awards)의 공식 샴페인으로 영화와 영화인의 축제에 함께 했다고 17일 밝혔다.

이날 시상식에서 브래드 피트(Brad Pitt), 안젤리나 졸리(Angelina Jolie), 스칼렛 요한슨(Scarlett Johannson), 줄리안 무어(Julianne Moore), 나탈리 포트만(Natalie Portman), 콜린 퍼스(Colin Firth), 헬레나 본햄 카터(Helena Bonham Carter), 맷 데이먼(Matt Damon) 등 많은 셀러브리티들과 영화인들이 모엣&샹동을 즐기며 영화를 축배했다.

또 이날 시상식에서 모엣&샹동은 제 2회 ‘Toast for a Cause’ 프로그램도 선보였다. 2010년에 시작된 모엣&샹동의 자선 프로그램인 ‘Toast for a Cause’는 셀레브리티들이 레드 카펫에서 자신이 좋아하는 자선단체를 위한 toast를 제안하면 모엣&샹동이 스타의 이름으로 그 자선단체에 1000달러를 기부하는 특별한 프로그램이다.

특히 올해는 모엣&샹동의 골든 글로브 시상식과의 20년 동안의 파트너십을 기념, 20번째로 toast를 제안하는 스타가 지명하는 자선단체에는 5000달러를 기부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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