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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재경일보 김은혜 기자] 유한킴벌리의 친자연주의 기저귀 '하기스 네이처메이드' 7종이 기저귀로는 최초로 탄소성적표지 인증을 획득했다. 인증 기간은 3년.
탄소성적표지는 환경부 산하 한국환경산업기술원 주관으로 제품과 서비스의 전과정인 생산, 수송 및 유통, 사용, 폐기의 과정에서 발생한 온실가스 배출량을 이산화탄소로 환산해 제품에 표기해 소비자가 친환경 제품을 선택할 수 있도록 정보를 제공함으로써, 온실가스 저감을 유도하기 위해 운영하는 제도다.
유한킴벌리 관계자는 "'하기스 네이처메이드'는 3년 6개월의 연구 끝에 지난 2008년 첫 선을 보인 제품으로 자연주의 기저귀란 새로운 트렌드를 열어가고 있다"며 "안쪽 커버와 흡수 전달층에 옥수수에서 추출한 식물 전분이 적용돼 있어, 특별한 광고 활동이 없음에도 에코맘들의 폭넓은 호응을 받고 있다"고 밝혔다.
유한킴벌리는 지속적인 연구개발을 통해 기저귀에서 자연 소재의 원료를 강화할 방침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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