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26.03.03 (월)

재경일보

뉴트리라이트, 어린이 건강은 우리가 지킨다

2009년부터 3년째 초등학생 대상 체지방 측정 프로그램 시행

김은혜 기자
신암초교로부터 감사장을 받은 한국암웨이 박자환 부장(우)이 신암초등학교 김의경 교장(좌)과 기념촬영을 하고 있다.

[재경일보 김은혜 기자] 한국암웨이는 지난 24일, 서울시 강동구에 위치한 신암초등학교와 학생들의 건강한 성장을 도모하기 위해 협약식을 체결하고 학교 측으로부터 감사장을 받았다. 
 
이번 행사는 2007년부터 한국암웨이에서 진행해 온 ‘뉴트리라이트 건강지킴이 캠페인’의 일환으로, 신암초는 지난 2009년부터 3년째 뉴트리라이트 건강전문가들과 함께 건강 관련 체험 프로그램에 학생들을 참여시키고 있다.
 
한국암웨이와 신암초는 향후 학생들의 건강한 성장을 위한 지속적인 협력과 교육복지 특별 지원사업을 위한 협약식을 진행하고, 신암초 김의경 교장은 그 동안의 학생 건강 체험에 대한 감사의 표시로 암웨이 측에 감사장을 전달했다.
 
이 날 오전에는 신암초교 학생들에게 체성분 측정을 진행했으며, 어린이들은 자신의 체지방, 근육량, 신체균형 등에 대한 검사를 받고, 스스로 건강을 지켜야 한다는 깨달음을 얻는 시간을 가졌다.
 
신암초등학교 김의경 교장은 “뉴트리라이트 건강지킴이 캠페인을 통해 3년째 학생들에게 건강에 관심을 가질 수 있도록 체험 교육을 실시하고 있다”며 “이번 협약식으로, 학생들의 건강을 위한 식습관 교정 및 영양교육, 비만아동 관리 프로그램 등 상호 협력할 수 있는 기회가 더욱 확대되기를 바란다”고 전했다.

뉴트리라이트 마케팅 신은자 부장은 “뉴트리라이트 건강지킴이 캠페인은 주입식 교육이 아닌 체험식 교육 프로그램으로 구성되어 아이들과 학부모들의 관심이 높다”며 올해에만 서울, 경기, 인천, 충북 등 약 30개의 초등학교와 유치원에서 신청해 교육을 기다리고 있다”고 전했다.
 
한편, 한국암웨이는 2007년부터 어린이 건강에 관심이 많은 학교들과 함께 ‘뉴트리라이트 건강 지킴이 캠페인’을 진행해 오고 있다.

저작권자 © 재경일보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관련 기사

SK하이닉스, AI 솔루션 전문 미국법인 설립

SK하이닉스, AI 솔루션 전문 미국법인 설립

SK하이닉스가 AI 산업의 중심지인 미국에 AI 설루션 전문 회사 설립을 추진한다. SK하이닉스는 HBM 등으로 축적한 AI 메모리 기술 경쟁력을 기반으로 단순 메모리 제조사를 넘어 AI 데이터센터 생태계 전반을 아우르는 설루션 기업으로 도약하겠다는 구상을 29일 밝혔다. AI Co로 불리는 신생 회사를 통해 AI 역량을 보유한 기업에 대한 전략적 투자와 협업을 확대하고, 이를 바탕으로 메모리 경쟁력을 강화하는 한편 AI 데이터센터 전 분야에 적용 가능한 설루션을 제공하는 기업으로 성장시킨다는 계획이다.

삼성전자 4분기 영업익 20.1조원…메모리 최대 실적

삼성전자 4분기 영업익 20.1조원…메모리 최대 실적

삼성전자가 2025년 4분기 연결 기준으로 매출 93조8천억원, 영업이익 20조1천억원의 실적을 기록했다. 삼성전자는 2025년 4분기 실적을 발표하고, DS(Device Solutions)부문의 HBM(고대역폭메모리) 등 고부가 메모리 판매 확대와 메모리 가격 상승에 힘입어 역대 최대 분기 매출과 영업이익을 달성했다고 29일 밝혔다. 전사 매출은 전분기 대비 7조7천억원 증가한 93조8천억원으로 9% 늘었고, 영업이익은 전분기 대비 7조9천억원 증가한 20조1천억원으로 65% 확대됐다.

현대건설, 미국 대규모 태양광 프로젝트 추진

현대건설, 미국 대규모 태양광 프로젝트 추진

현대건설이 참여하는 미국 텍사스 대규모 태양광 개발 프로젝트가 금융조달과 사전 공정을 마치고 본공사에 돌입했다. 현대건설은 27일(현지시간) 미국 텍사스주 댈러스에서 태양광 개발 프로젝트 ‘루시(LUCY)’ 착공식을 개최했다고 28일 밝혔다. 프로젝트 루시는 현대건설을 비롯해 한국중부발전, 한국해외인프라도시개발지원공사(KIND), EIP자산운용, PIS펀드 등이 참여하는 ‘팀 코리아’가 추진하는 사업이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