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재경일보 김동렬(트윗@newclear_heat) 기자] 외환캐피탈이 신임 대표이사 사장에 김용완 前 외환은행 중앙기업영업본부장(사진)을 선임했다.
외환캐피탈은 30일 제22기 정기주주총회 및 이사회를 열고, 임기가 만료된 前 권무경 대표이사 후임으로 김용완 신임 대표이사를 선임했다고 밝혔다.
김 신임 대표는 외환은행에서 업무추진력이 강하고 부하직원에게도 자상하며 신망이 두터웠던 것으로 알려져 있다.
외환캐피탈 관계자는 "기본원칙에 입각해 엄격하면서 간명하게 업무를 처리하고, 평소 각 개인의 능력개발과 조직원간의 융화를 강조하는 업무 스타일을 갖고 있다"고 전했다.
김 대표는 1973년생으로 배재고등학교와 연세대학교를 졸업했으며, 2007년 여신심사부장과 2009년 중앙기업영업본부장을 역임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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