서현IBM, 내구성 단열성능 업그레이드
‘THE BEST’ 서현IBM이 창틀 두께를 보강한 시스템창호 신제품을 출시했다.
이 제품은 기존 83mm 두께의 창틀을 94mm로 높이고, 창틀 내 빈공간인 격실도 4개로 설계해 강도와 단열성능을 향상시킨 게 큰 특징이다.<사진>
이 회사 정봉철 대표는 “창틀 두께를 94mm로 높이고 격실을 4개로 늘린 금형을 개발해 본격적인 생산에 돌입했다”며 “국내에서 출시되고 있는 시스템창호 중에서 가장 두꺼운 규격일 것”이라고 밝혔다.
정 대표는 또 “이로 인해 강도가 약한 것이 흠으로 지적되고 있는 PVC 창틀의 내구성이 크게 향상될 뿐 아니라, 4개의 격실 구조로 물구멍과 공기층이 분리됨으로써 단열성능도 개선시켰다”면서 “가격도 기존 창과 같게 책정됐다”고 덧붙였다.
한편 이 제품은 5월부터 국내시장에 본격 공급될 예정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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