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재경일보 김동렬(트윗@newclear_heat) 기자] 한국스탠다드차타드금융지주(이하 SC금융)가 브랜드 약속 'Here for good' 구현과 홍보활동을 펼칠 대학생 홍보대사를 선발했다.
SC금융은 지난 5일 서울 종로구 공평동 본사에서 '영스탠다드차타드 대학생 홍보대사' 프로그램에 참여하는 4기 대학생들의 발대식을 개최했다. 4기 홍보대사 40명은 1차 서류전형 및 2차 면접전형을 거쳐 최종 선발됐다.
이날 마이클 헬벡(Michael Hellbeck) SC금융 최고운영책임자(COO) 겸 대외협력총괄 부사장은 "치열한 경쟁을 통해 뛰어난 역량의 홍보대사들을 선발하게 되어 매우 기쁘게 생각한다"며 "SC의 브랜드 약속 'Here for good'의 가치를 전파할 홍보대사들의 활발한 활동이 기대된다. 우리는 이들의 활동을 적극 지원할 예정이다"고 밝혔다.
홍보대사들은 향후 4개월 동안 소셜 미디어 세미나, 크리에이티브 세미나, 금융 워크샵 및 임직원들과의 교류 프로그램 등 다양한 활동에 참여하는 한편, 소셜 미디어를 활용해 다채로운 홍보활동을 진행할 예정이다.
공식 활동 종료 후, 활동 내용 및 성과에 따라 최우수 한 팀 전원에게는 스탠다드차타드 해외 지점 방문 기회가 주어지며, 우수 활동자 3명에게는 인턴십 기회가 제공될 예정이다.
특히 올해부터는 지난해까지 최우수 활동자 1명에게만 제공하던 인턴십 기회를 확대, 매 기수마다 3명의 우수활동자들에게 인턴십 기회를 제공할 예정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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