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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3일 오전 서울 강남구 삼성동 코엑스에서 열린 제2회 글로벌헬스케어 의료관광 콘퍼런스(Medical Korea 2011)에 참여한 의료관광 마케팅 업체'휴케어' 부스 앞.
휴케어는 지난 1일 의료관광 플랫폼인 '코리아메디컬허브(KMH)'를 오픈하고 해외환자 유치를 위해 노력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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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3일 오전 서울 강남구 삼성동 코엑스에서 열린 제2회 글로벌헬스케어 의료관광 콘퍼런스(Medical Korea 2011)에 참여한 의료관광 마케팅 업체'휴케어' 부스 앞.
휴케어는 지난 1일 의료관광 플랫폼인 '코리아메디컬허브(KMH)'를 오픈하고 해외환자 유치를 위해 노력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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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행사소식] 메디컬코리아 2011, 강남구의료관광협의회 참가](https://images.jkn.co.kr/data/images/full/74/76/747640.jpg?w=200&h=130)
제2회 글로벌헬스케어 & 의료관광 컨퍼런스(Medical Korea 2011)가 열린 코엑스 컨벤션센터에서 강남구의료관광협의회에서 외국인관광객 유치를 위해 부스를 마련했다. 12일 워크숍에 이은 오늘 개회식 행사에서는 보건복지부 진수희 장관과 이번행사를 주관한 한국보건산업

보건복지부 진수희(오른쪽 첫번째) 장관과 보건산업진흥원 김법완(오른쪽 두번째) 원장이 13일 오전 서울 삼성동 코엑스에서 열린 제2회 글로벌헬스케어 의료관광 콘퍼런스(Medical Korea 2011) 참관중에 해외 의료관광 마케팅 업체 휴케어 부스를 둘러보고 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