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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재경일보 민보경 기자] 정우성이 연인 이지아와 서태지의 이혼소송 논란으로 계획됐던 생일 파티를 취소했다.
지난 22일 한 매체의 보도에 따르면 정우성은 이지아의 결혼과 이혼 사실을 전혀 모르고 있었던 것으로 알려졌다. 이에 연인 이지아의 몰랐던 과거에 당황해 하고 있으며 22일 예정됐던 자신의 생일파티도 전면 취소한 것으로 알려졌다.
앞서 이지아의 소속사인 키이스트 측은 지난 21일 자정께 보도자료를 통해 이지아는 1993년 미국으로 유학을 떠났으며 같은 해 미국 현지에서 열린 LA한인 공연에서 지인을 통해 서태지를 처음 만났다고 밝혔다.
이후 이지아는 미국에 머무르고 상대방은 연예 활동 등으로 한국에 머무르며 서로 편지와 전화로 계속적인 연락을 하며 연인 관계로 발전하게 됐다. 서태지는 1996년 초 은퇴 후 미국으로 건너 왔으며 미국 생활을 시작하며 이지아가 언어 및 기타의 현지 적응을 위한 도움을 주며 더욱 가까워졌고 1997년 단둘만의 결혼식을 올렸다. 결혼 후에는 애틀란타와 애리조나를 이주하며 결혼 생활을 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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