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재경일보 김동렬(트윗@newclear_heat) 기자] 삼성전자의 전략 스마트폰 '갤럭시S2'의 개통이 일부는 이번주부터 가능할 것으로 예상된다.
28일 업계에 따르면 삼성전자는 이날 중으로 6만여대의 갤럭시S2를 KT, LG유플러스(U ), SK텔레콤 등 국내 이동통신 3사에 공급할 예정이다.
현재 업계에서는 예약차수 현황 등을 봤을때 갤럭시S2를 예약 가입한 이용자가 20만명이 넘을 것으로 보고 있으며, 일부 이용자는 이번주 중으로 개통이 가능할 것으로 예상하고 있다.
한편, 삼성전자는 서울 서초사옥 다목적 홀에서 미디어데이(Media Day) 행사를 갖고, 갤럭시S2의 출시를 알렸다.
회사 측은 갤럭시S2를 국내에서 이통 3사를 통해 처음으로 출시하며, 세계 120여개국 140여개 사업자에 갤럭시S2를 순차적으로 공급해 나갈 계획이다.
갤럭시S2는 ▲1.2GHz 듀얼코어, HSPA 21Mbps(SKT/KT) ▲슈퍼 아몰레드 플러스 디스플레이 ▲8.9mm 두께 슬림 디자인(SKT/KT) 등이 강점으로 꼽히며, '3S'(Speed·Screen·Slim)도 갤럭시S 보다 향상됐다는 평가를 받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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