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재경일보 김동렬(트윗@newclear_heat) 기자] 두산중공업은 두바이 수전력청으로부터 '2010 HSE 베스트 컨트랙터 어워드(Best Contractor Award)'를 수상했다고 29일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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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백낙영 두산중공업 상무가(왼쪽) 알 타이어(Al Tayer) 두바이 수전력청 총재로부터 두바이에서 공사를 수행하는 업체 가운데 무재해 안전 분야에서 최고 성과를 거둔 회사에 주는 '2010 HSE 베스트 컨트랙터 어워드'를 수상하고 있다. |
두산중공업은 UAE 두바이에서 제벨알리(Jebel Ali) M 복합화력 발전소 공사를 수행하고 있으며, 지난해까지 무재해 2000만 시간을 달성한 바 있다.
제벨알리 M 현장책임자인 박경호 두산중공업 전무는 "이번 수상은 독일 지멘스, 프랑스 아레바 등 두바이에서 공사를 수행하고 있는 세계적 업체들과의 경쟁에서 선정된 것이다"며 "우리의 해외 현장 무재해 안전 시스템의 우수성을 입증하는 것이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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