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26.03.03 (월)

재경일보

日 3월 현금급여총액 13개월래 첫 감소

이규현 기자
4일 후생노동성은 3월 현금급여총액이 전년동월 대비 0.4% 감소한 27만4886엔이라고 발표했다. 이는 13개월래 처음으로 감소한 것이다. 잔업시간 또한 전년동월 대비 2% 감소한 10.1시간이었다. 대지진이 임금에 미치는 영향은 향후 몇 달간 더 크게 나타날 것으로 보인다. 기업수익이 악화되면서 임금이 감소하고, 소비지출도 줄어들 것이라는 전망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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