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재경일보 김동렬(트윗@newclear_heat) 기자] 매일유업이 '매일 소화가 잘 되는 우유' 리뉴얼 및 '매일 소화가 잘되는 우유 저지방' 출시 기념 온라인 이벤트를 진행한다. 서울지역 등산로 일대에서는 이 우유를 직접 체험할 수 있는 샘플링도 진행한다.
회사 측은 내달 30일까지 소화가 잘되는 우유 홈페이지(http://sojal.maeil.com)에서 '우유 마시고 소화 안 되는 사람 모여라!' 온라인 이벤트를 진행한다고 12일 밝혔다.

매일유업 관계자는 "이 제품은 우유를 마신 뒤 나타나는 배아픔의 원인인 유당을 최첨단 락토프리(Lactose-free)공법을 이용해 제거한 후 청정 무균화 공법인 ESL(Extended Shell Life) 시스템으로 더 신선하게 생산한 제품이다"며 "저지방 신제품은 기존 제품보다 칼슘은 2배 높이고 지방은 반으로 줄여, 우유의 맛과 영양은 그대로 유지하고 지방만 낮췄다"고 설명했다.
총 세가지로 진행되는 이번 온라인 이벤트 중 첫 번째는 매일우유 제품들의 특징과 해당 우유를 연결하는 '골라 마시자! 매일우유' 이벤트로 참가자 중 300명에게 '매일우유 Gift Set 1'(매일우유 2종·바나나는 하얗다·우유속에 마끼아또)과 '소잘우유 Gift Set 2'(소화가 잘 되는 우유 2종·바나나는 하얗다·우유속에 마끼아또)를, 1명에게는 아이패드를 증정한다.
두 번째는 우유를 못 마시는 사람들의 사연을 받아 그 중 선정된 300명에게 '소잘우유 Gift Set 2', 1명에게는 아이패드를 증정하는 '소잘은 사랑을 싣고' 이벤트다. 사연응모 후 지인에게 메일을 보내 소화가 잘되는 우유를 무료 체험 할 수 있도록 추천할 수 있다.
마지막으로 소화가 잘되는 우유 신규 가정배달을 신청하면 전원에게 1주 무료체험을 제공하고 더불어 경품 응모에 참여할 수 있는 '소잘 가정배달을 부탁해' 이벤트를 진행한다. 응모자 중 추첨을 통해 2명에게는 종합건강검진권, 2명에게 전기 중탕기 '오쿠', 1명에게 미니벨로 자전거를 증정한다.
오프라인에서는 소화가 잘되는 우유를 직접 체험할 수 있다. 오는 14일부터 내달 12일까지 한달 간, 매 주말마다 청계산·관악산·북한산·아차산·도봉산·수락산 총 6개의 서울지역 등산로에서 진행된다.
매일유업은 이번 샘플링을 통해 유당불내증 증상이 있더라도 소화가 잘되는 우유를 통해 누구나 속 불편함 없이 편하게 우유를 마실 수 있다는 것을 직접 체험을 통해 알릴 예정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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