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재경일보 김동렬(트윗@newclear_heat) 기자] 골프존이 5월 가정의 달을 맞아 가족 나눔배려 문화를 사내에서부터 독려·실천, 사회적 활성화에 나선다.
골프존은 입양, 장애자녀 양육, 노부모 부양지원이 필요한 직원들에 대해 보다 실질적인 지원을 제공하고자, 장려금을 비롯한 교육비와 의료비 등 지속적인 자금 지원 및 휴직과 같은 행정적 지원을 함께 진행할 계획이다.
이와 관련, 16일 김영찬 골프존 대표이사는 "가족 복지프로그램은 나눔의 문화를 실천하는 당사의 핵심 가치를 실현하고자 가족 복지프로그램을 마련했다"며 "앞으로도 사회에 조금이라도 보탬이 되는 기업이 되기 위해 최선을 다하겠다"고 밝혔다.
회사는 입양을 원하는 직원에 대해서는 입양전문기관과 연계해 행정절차 및 사후관리까지 입양에 관한 전반적인 업무를 대행하는 동시에 입양 장려금 500만원, 1세부터 장학금 연 200만원 지원 등 입양 휴가와 육아 휴직 등을 제공한다.
또한 장애자녀를 둔 임직원에게는 육아 휴직 및 양육 보조금, 교육비와 의료비로 연 700만원의 비용을 지원함으로써 높은 양육비 부담을 덜어줄 예정이다.
이외에도 장기요양이 필요한 65세 이상의 노부모를 부양하는 직원들에 대해 노부모 돌봄 휴직 지원과 함께 연 500만원의 부양 보조금과 의료비 지원이 이뤄지는 '노부모 부양지원 프로그램'을 운영함으로써 임직원들의 생활 안정과 복지 증진을 도모한다는 방침이다.
한편, 골프존은 출산장려금, 태아보험 가입 지원을 비롯해 자녀학자금 지원, 임직원 가족 초청 행사 등 다양한 복리후생제도를 실시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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