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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재경일보 민보경 기자] SG워너비 출신 가수 채동하(30, 본명 최두식)가 27일 오전 자택에서 숨진채 발견돼 충격을 주고 있다.
지난해 9월 미니앨범 ‘디데이’의 ‘하루가 미치고’를 발표하고 활동한바 있는 채동하는 측근이 채동하와 연락이 닿지 않아 집에 갔더니 숨져있었다고 전했다.
한편, 채동하는 은평구 자택에서 자살로 추정되며 현재현장 감식중인것으로 알려졌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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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재경일보 민보경 기자] SG워너비 출신 가수 채동하(30, 본명 최두식)가 27일 오전 자택에서 숨진채 발견돼 충격을 주고 있다.
지난해 9월 미니앨범 ‘디데이’의 ‘하루가 미치고’를 발표하고 활동한바 있는 채동하는 측근이 채동하와 연락이 닿지 않아 집에 갔더니 숨져있었다고 전했다.
한편, 채동하는 은평구 자택에서 자살로 추정되며 현재현장 감식중인것으로 알려졌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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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룹 SG워너비의 전 멤버였던 가수 채동하가 27일 오전 자신이 살고 있는 서울 불광동 아파트에서 목을 매 숨진 채 발견됐다. 채동하 소속사 관계자는 이날 “채동하가 최근 일본 프로모션을 마치고 돌아온 뒤, 오늘 아침에 연락이 닿지 않아 119에 전화를 했더니 목을 매 숨

SG워너비 출신이자 솔로 가수로 활동해 온 채동하(본명 최도식ㆍ30)가 27일 오전 서울 은평구 불광동 자택에서 숨진 채 발견됐다. 사인은 자살인 것으로 추정되고 있어 팬들에게 충격을 안겨주고 있다.

SG워너비 멤버들이 전 멤버 채동하의 27일 사망 소식을 접한 후 연락이 두절됐다. SG워너비의 한 관계자는 이날 OSEN과의 전화통화에서 "오늘 속보가 뜨자마자 멤버들이 소식을 접했다. 너무 놀라서 말을 잇지 못했다. 이후로 전화를 받지 않는다"고 말했다. 특히

그룹 SG워너비 출신 가수 채동하(30, 본명 최도식)가 27일 오전 목매 숨진 채 발견된 가운데 전 여자친구였던 이보람이 충격에 빠졌다. 이보람은 한 매체와의 인터뷰에서 “3일 전에 채동하로부터 안부 문자를 받았는데 일 때문에 바빠서 답을 못해 안타깝다”고 비통한 심경