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26.03.03 (월)

재경일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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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범석 기자

꾸메아 데크재 대량공급 

서원상협(대표 박인서)이 꾸메아 데크재 대량공급을 시작했다.
서원상협은 이달 중순 60㎥의 꾸메아 데크재의 국내 입고를 마쳤으며, 앞으로 매달 80~100㎥씩 꾸준하게 국내시장에 공급할 예정이다. 이를 위해 박인서 대표는 최근 인도네시아 현지 공장을 방문해 공급계약을 마무리 했다.
박인서 대표는 “바닥 데크재의 가장 대중적인 수종인 방킬라이가 최근 가격 급등과 공급 불안이 심화되고 있어 그 대안으로 꾸메아를 대량 구매하게 됐다”며 “꾸메아는 목재의 물성 및 치수안정성면에서 방킬라이보다 우수하지만 가격 경쟁력은 훨씬 뛰어나다”고 밝혔다.
꾸메아 데크재의 규격은 19×90mm, 22×120mm 등 두 가지.


나재호
나재호
유럽산 제재목 대량 공급

하이우드엔옥토버상사(대표 나재호·사진)가 유럽산 제재목 및 각재, 판재의 국내 시장 대량공급에 나선다. 하이우드는 현재 소할재 3컨테이너(40피트)를 발주한 상황이며, 조만간 10컨테이너 추가 발주에 들어갈 예정이다. 이밖에도 마감재, 루바재, 산업재, 구조재 등도 대량 공급 체계를 구축한다는 설명이다.
이 회사 나재호 대표는 “최근 L/C(신용장) 한도를 크게 늘렸다. 그동안 비교적 소량으로 공급하던 유럽산 제재목과 각재, 판재의 수입량을 대폭 확대할 계획이다”며 “추가 수입 계약 및 검수를 위해 5월29일에서 6월5일까지 동유럽 출장을 다녀온다”고 밝혔다.

 

삼목 및 히노끼, 오비스기

세주아이엔씨가 최근 중국산 삼목 루바와 집성판재, 사이딩 등을 입고했다. 또 일본산 히노끼 루바 및 오비스기 판재와 각재, 데크재도 추가 입고했다. 삼목루바 규격은 12×115mm, 길이는 8자, 12자, 13자 등이다. 히노끼와 오비스기 제품은 일본에서 완제품 형태로 수입됐다.<사진>

 

집성판재 추가 입고

우드플러스(대표 지철구)가 애쉬, 스프루스, 삼목 등 집성판재를 입고했다. △애쉬는 사이드핑거집성이며 규격은 18·24·30×915×2300/38×300·610×3600mm △솔리드집성 스프루스 규격은 18·24·30×1220×2440mm △솔리드집성 삼목은 12·15·18·24×1220×2440mm 등이다.<사진>

나무신문 imwood@imwood.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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