KCC가 기존 바닥재 브랜드를 ‘KCC숲’으로 통합하기로 했다. 그동안 각기 독자적으로 운영해 오던 PVC바닥재시트, 마루재, PVC타일 등 브랜드가 `‘KCC숲’으로 통합되면서 공동으로 마케팅에 나서게 된다. 이들 제품은 6월1일부터 공식적으로 론칭됐다.
KCC 관계자는 “자연을 닮은 공간이라는 콘셉트로 친환경 기능성과 감성의 디자인이 어우러진 다양한 제품군을 갖췄다”며 “소비자들이 실내 공간에서 안심하고 사용할 수 있는 친환경 바닥재 브랜드로 자리매김 시키겠다”고 말했다.
한편 KCC는 최근 PVC바닥재에 대한 탄소성적 표지 인증을 받았다. 탄소성적 표지 인증을 획득한 KCC ‘센스빌 선’은 유해물질 방출을 최소화한 대표적인 친환경 바닥재로 유해물질 방출을 최소화했다. 층간 소음 방지효과와 함께 바닥층에 황토를 함유하고 있다.
나무신문/하상범 기자 hsb97@imwood.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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