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재경일보 김동렬(트윗@newclear_heat) 기자] 한국은행 금융통화위원회(금통위)가 10일 기준금리를 석달만에 연 3.25%로 올렸다.
이와 관련, 금융권에서는 그간 기준금리 인상에 줄곧 반대입장을 밝혔던 강명헌 금통위원도 인상에 동의했다는 것에 주목하고 있다.
강 위원은 지금까지 4차례의 기준금리 인상 중 지난해 11월을 제외하고 나머지 3차례 모두 반대했지만, 이번 달 기준금리 인상은 만장일치였다.
금융권 한 관계자는 "기준금리 정상화 필요성에 모든 금통위원이 공감하고 있는 것으로 보인다"고 전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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