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26.03.03 (월)

재경일보

세계가 반해버린 인솔리아 하이힐 패드 국내 상륙하다!

특허기술로 발의 부담을 줄여주는 ‘인솔리아’ 하이힐 패드

정보라 기자

여성들의 발을 더 편하게 해주면서 패션은 맵시있게 해주는 하이힐, 그 하이힐을 더 편하게 신을 수 있도록 돕는 하이힐 패드가 있어 화제를 몰고 있다.

이미 미국 발 전문의 의사회에서 인증받은 ‘인솔리아’(www.insoliakorea.com) 하이힐패드는 전 세계 700만 쌍 이상의 판매고를 올릴 정도로 히트상품인 브랜드. 지난 달 국내에 상륙한 ‘인솔리아’하이힐패드는 국내에서도 꾸준한 사랑을 받으며 높은 판매고를 기록하고 있다.

하이힐은 여성들의 몸매를 날씬하게 보이도록 도우며 키가 작은 사람들의 콤플렉스를 해결해주는 패션 아이템으로 패셔니스타로 손꼽히 서인영, 이소라 등을 통해 킬힐이라는 새로운 스타일의 하이힐들이 선보여지며 매분기가 지날수록 더 높은 굽높이의 하이힐들이 인기를 모으고 있다.

하이힐의 굽이 높아지면 높아질수록 이에 따른 여성들의 허리통증은 물론 발, 발목에 들어가는 부담도 상당한 상황. 그러나 ‘인솔리아’ 하이힐패드가 있다면 무리한 높이에 피곤해진 발과 발목의 부담은 물론 허리의 부담 역시 상당히 줄어들 수 있다.

‘인솔리아’ 하이힐 패드는 하이힐의 안 쪽 바닥에 깔아주는 패드로 발의 편안함과 동시에 앞으로 쏠림으로 인해 흐트러진 자세를 바른 자세로 유지해주기에 여성들에게 쉽게 올 수 있는 허리통증을 없애줄 뿐만 아니라 발전체의 이상적인 하중 밸런스로 인해 실제 굽보다 2~3cm 낮게 느끼도록 만들어주는 효과가 있는 아이디어 상품.

따라서 하이힐을 즐겨 신는 여성들은 ‘인솔리아’ 하이힐패드를 통해 안정적인 밸런스로 보행을 편안하게 도와주고 앞으로 기울어지는 몸을 곧게 펴주기에 자세 보정 효과까지 느낄 수 있다.

지난 달 진행한 국내 런칭 이래 멀티샵은 물론 인솔리아 홈페이지 등에서도 구매 가능한 ‘인솔리아’ 하이힐패드는 기존의 패셔니스트들에게 긍정적으로 어필되며 인기몰이 중. 간단한 쿠션이 아닌, 체중 분산 특허로 발의 부담을 줄여주어 여성의 말 못할 고통중 하나인 발의 고통을 없애주며 편안하게 하이힐을 신게 해주고 있어 앞으로도 ‘인솔리아’ 하이힐패드의 인기는 꾸준히 진행 중이다.

문의 1577-5638

저작권자 © 재경일보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관련 기사

SK하이닉스, AI 솔루션 전문 미국법인 설립

SK하이닉스, AI 솔루션 전문 미국법인 설립

SK하이닉스가 AI 산업의 중심지인 미국에 AI 설루션 전문 회사 설립을 추진한다. SK하이닉스는 HBM 등으로 축적한 AI 메모리 기술 경쟁력을 기반으로 단순 메모리 제조사를 넘어 AI 데이터센터 생태계 전반을 아우르는 설루션 기업으로 도약하겠다는 구상을 29일 밝혔다. AI Co로 불리는 신생 회사를 통해 AI 역량을 보유한 기업에 대한 전략적 투자와 협업을 확대하고, 이를 바탕으로 메모리 경쟁력을 강화하는 한편 AI 데이터센터 전 분야에 적용 가능한 설루션을 제공하는 기업으로 성장시킨다는 계획이다.

삼성전자 4분기 영업익 20.1조원…메모리 최대 실적

삼성전자 4분기 영업익 20.1조원…메모리 최대 실적

삼성전자가 2025년 4분기 연결 기준으로 매출 93조8천억원, 영업이익 20조1천억원의 실적을 기록했다. 삼성전자는 2025년 4분기 실적을 발표하고, DS(Device Solutions)부문의 HBM(고대역폭메모리) 등 고부가 메모리 판매 확대와 메모리 가격 상승에 힘입어 역대 최대 분기 매출과 영업이익을 달성했다고 29일 밝혔다. 전사 매출은 전분기 대비 7조7천억원 증가한 93조8천억원으로 9% 늘었고, 영업이익은 전분기 대비 7조9천억원 증가한 20조1천억원으로 65% 확대됐다.

현대건설, 미국 대규모 태양광 프로젝트 추진

현대건설, 미국 대규모 태양광 프로젝트 추진

현대건설이 참여하는 미국 텍사스 대규모 태양광 개발 프로젝트가 금융조달과 사전 공정을 마치고 본공사에 돌입했다. 현대건설은 27일(현지시간) 미국 텍사스주 댈러스에서 태양광 개발 프로젝트 ‘루시(LUCY)’ 착공식을 개최했다고 28일 밝혔다. 프로젝트 루시는 현대건설을 비롯해 한국중부발전, 한국해외인프라도시개발지원공사(KIND), EIP자산운용, PIS펀드 등이 참여하는 ‘팀 코리아’가 추진하는 사업이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