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재경일보 김동렬 기자] '명품 편집샵' 럭셔리앤브랜즈가 2일부터 15일까지 2주간의 여름 정기세일을 진행 중이다.
이번 세일기간에는 랑방온블루 스커트·브라우스·셔츠·나시, 톰포드·크리스챤 디올 선글라스 등 백화점에서 판매되고 있는 최신상 명품을 20% 세일한 가격에 판매한다. 특히, 현재 자사 엘앤비스 홈페이지(www.luxurynbrands.co.kr)를 통해 이미 10% 할인된 가격으로 판매하고 있어, 소비자들은 실제로 최대 30%의 할인혜택을 받는다.
예를 들어 인기브랜드인 랑방온블루의 여성 주름스커트는 21만5000원에서 15만4000원, 남성 캐주얼 티셔츠는 14만3000원에서 10만3000원으로 할인된다. 톰포드 선글라스는 TF58이 39만원에서 31만2000원에, TF216은 37만5000원에서 30만원으로 인하된다.
또한 이번 세일에는 선글라스, 의류 등 일부품목을 제외한 대부분 상품이 포함되어 있어, 다른 곳에서는 만나볼 수 없는 특별한 품목을 특별한 가격에 만나 볼 수 있다는 설명이다.
하석수 럭셔리앤브랜즈 이사는 "보통 세일기간에는 인기상품은 빠지는 것이 일반적이지만, 럭셔리앤브랜즈는 대부분의 상품에 대해 행사를 진행한다"며 "이번 기회는 유수 명품을 저렴한 가격에 구매할 수 있는 마지막 기회가 될 것이다"고 밝혔다.
한편, 랑방온블루는 프랑스 명품 랑방의 자매브랜드로써 옷의 색조가 부드럽고 섬세하며, 자수를 그림으로 대체하지 않고 옷 하나하나에 섬세한 자수 무늬 넣는 것이 특징이다. 이미 일본에서는 선풍적인 인기를 끌고 있는 랑방온블루는 럭셔리앤브랜즈를 통해 국내에 처음으로 소개됐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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