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재경일보 김동렬 기자] 소셜금융 플랫폼 머니옥션(www.moneyauction.co.kr)은 최근 미국과 유럽발 악재로 인해 글로벌 증시가 급락하고 코스피가 하락세를 보임에 따라 국내 투자자들이 안정적인 대체 투자처로 소셜펀딩을 주목하고 있다고 8일 밝혔다.
머니옥션 관계자는 "지난 2일부터 계속된 급락장으로 인해 국내 주식시장이 패닉상태"라며 "수출비중이 높은 우리 경제의 특성을 감안할 때 미국 경기의 영향을 지속적으로 받게 될 것"이라고 분석했다.
그는 "국내 소셜펀딩 업체 중 가장 큰 규모로 거래를 하는 머니옥션의 평균 연수익률은 15%를 기록하고 있다"며 "이자뿐 아니라 투자에 따른 배당수익, 리워드 혜택 등을 기대할 수 있어 안정적인 투자처로 손색이 없다"고 덧붙였다.
또 "주식 등 투자자산과 달리 시장의 영향을 거의 받지 않는 소셜펀딩은 일대 다수의 분산투자이기 때문에 위험부담이 적고 예ㆍ적금보다 금리가 높은데다 투자수익의 복리까지 기대할 수 있다"고 설명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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