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재경일보 김동렬 기자] 외환은행은 10일 박제용 전무를 수석부행장으로 선임하는 등 새로운 임원진을 구성했다고 밝혔다.
박 수석부행장은 1981년 외환은행에 입사해 홍보실장, 서부기업영업본부장 등을 지냈으며, 한국투자공사(KIC) 창립멤버 가운데 하나이며 한국토자공사 경영관리본부장을 역임했다.
이밖에 박용덕 부행장보가 부행장으로 승진했고, 미국 조지워싱턴대 출신으로 미국과 국내에서 변호사와 금융 관련 법률분야 전문가로 일해 온 푸르덴셜파이낸셜코리아 법률 담당 임원을 역임한 구수린씨가 부행장보로 발탁됐다.
윤종호 부행장과 변동희 부행장보는 재선임됐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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