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재경일보 김동렬 기자] 우리은행은 오는 15일 광복절을 기념해 상품 수익의 1%를 독도·광복 관련 단체에 기부하는 ‘독도사랑키위정기예금’과 ‘대한민국815카드’ 등의 상품을 출시한다고 12일 밝혔다.
'독도사랑키위정기예금’은 개인이나 개인사업자가 가입할 수 있는 1년 만기 정기예금상품이다.
최고 연 0.5%포인트까지 우대금리를 받을 수 있으며, 우대금리를 적용한 이율은 연 4.30%까지 받을 수 있는 고금리상품이다. 가입금액은 제한이 없다.
우리은행은 이 예금을 통해 얻는 수익의 1%를 독도·광복 관련단체에 기부할 계획이다.
고객별로 최대 연 0.5%포인트의 추가 우대금리를 적용해 최고 연 4.30%의 이자를 받을 수 있는 상품으로, 이날부터 2개월간만 판매된다.
'대한민국815카드’는 매년 광복절의 '815' 서비스를 통해 다양한 부가서비스를 제공하고, 카드에서 얻은 수익 일부를 사회에 환원하는 카드다.
매년 8월 한달간 전국 모든 가맹점에서 고객들에게 최대 8개월까지 무이자할부를 제공한다.
매달 15일에는 CGV 영화관에서 영화를 관람할 때 1만원 이상 결제하면 현장에서 8000원을 할인해 준다.
뿐만 아니라 주유시 포인트 적립, 놀이공원 할인 등의 부가혜택도 제공된다.
우리은행은 이날 아이들의 미래 주택 마련에 도움이 되는 ‘엄마와 아이가 함께하는 주택마련 든든통장’도 함께 내놓았다.
기존의 주택청약종합저축에 각종 서비스를 제공하는 패키지 상품이며, ‘대한민국815카드’와 함께 가입하면 최대 1만점의 카드포인트도 적립해 준다.
`주택마련 든든통장'은 5세 이하 고객 선착순 2천명에 한해 문화상품권 기프티콘을 지급하는 등 혜택이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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