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재경일보 김동렬 기자] ㈜효성은 연결재무제표 기준으로 올해 2분기 매출 2조6천219억원, 영업이익 1천433억원을 기록했다고 12일 밝혔다.
지난해 같은 기간 대비 각각 2.5%, 41.3% 줄어든 것이다.
당기순이익은 전년 동기 대비 16.8% 늘어난 1천276억원이었다.
효성 측은 "산업자재와 화학 등 주요 사업부문은 양호한 실적을 이어갔지만 중공업과 스판텍스 부문 등이 글로벌 경쟁 심화 등의 영향으로 부진해 영업이익이 줄었다"고 설명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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