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26.03.03 (월)

재경일보

우리은행, 광복 66주년 기념 고객감사 이벤트

김동렬 기자

[재경일보 김동렬 기자] 우리은행은 광복 66주년을 맞아 고객감사 이벤트를 12일부터 2개월간 실시한다고 15일 밝혔다.

지난 12일부터 광복 66주년 기념으로 판매하고 있는 '독도사랑 키위정기예금', '대한민국815카드', '주택마련 든든통장'과 서민을 위한 '우리새희망홀씨' 대출 상품을 패키지로 묶어 실시하는 이번 이벤트에는 광복절 기념 사은행사가 다양하게 제공된다.

독도사랑 키위정기예금, 주택마련든든통장·대한민국815카드, 우리새희망홀씨·대한민국815카드 중 하나에 가입한 후 급여이체, 신용카드 결제, 핸드폰요금이체 등의 자동이체를 신청하면 추첨을 통해 66명에게 독도여행을, 815명에게는 베스킨라빈스 기프티콘을 지급할 예정이다. 개별상품가입자 모두에게는 KT올레스쿨 1개월 무료이용권, YES24 인터넷 서적할인, 인터넷강의 할인 등의 쿠폰북을 제공한다.

특히 이벤트 기간동안 서민금융 상품인 우리새희망홀씨 대출을 신청하는 모든 고객에게는 연 0.5%P 금리를 인하해 주고 '엄마와 아이가 함께하는 주택마련 든든통장'에 가입하면 광복절 기념 이벤트 참여는 물론 5세이하 영·유아고객 2000명에게 선착순으로 문화상품권 기프티콘을 지급한다. 대한민국 815카드를 주택마련 든든통장과 우리새희망홀씨 대출과 함께 가입하면 조건충족 시 카드포인트를 최대 1만포인까지 적립해주는 이벤트도 진행된다.

한편 우리은행은 광복 66년과 함께 해온 우리나라 첫 은행으로서 사회적 책임을 다하기 위해 독도사랑키위정기예금 판매 수익의 1%와 대한민국815카드에서 발생되는 수익 일부를 광복 등 관련단체에 기부하며, 광복절의 의미를 되새길수 있도록 국기게양 캠페인을 SMS서비스로 실시한다.

우리은행 관계자는 "광복 66주년을 맞아, 예금·대출·주택청약 및 카드 등을 패키지로 구성해 고객 감사 이벤트를 기획했다"며 "앞으로도 광복66년과 함께 해온 우리나라 첫 은행의 의미에 맞는 친서민 상품과 고객에 이익이 되는 이벤트 상품을 지속적으로 출시할 계획이다"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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