국내산 우수 임산물만을 전문으로 취급하는 임산물 전문 쇼핑몰 ‘푸른장터’(www.sanrim.com)가 최근 새로운 모습으로 개편됐다. <사진>
푸른장터는 산림조합중앙회 임산물유통사업소(소장 유종석)가 지난 2009년 9월 임산물 종합 쇼핑몰로 대대적인 개편을 한 산림조합 공식 쇼핑몰로, 그동안 믿을 수 있는 임산물의 온라인 판매채널 역할을 톡톡히 하며 좋은 반응을 받아왔다.
장터에는 산림조합지도원의 체계적인 지도 아래 강원, 경기, 충청 등 전국의 산지에서 채취된 우수 임산물을 산림조합중앙회 임산물유통사업소에서 가공, 포장한 상태로 상품이 등재되고 있다. 우수 업체들이 입점해 있어 과일, 채소, 육류, 반찬류 등을 함께 구매할 수 있는 원클릭 쇼핑도 가능해 이용자들이 점점 늘고 있는 추세다.
눈여겨 볼 것은 ‘산림조합 특별전’으로, 강화군산림조합의 약쑥, 가평군산림조합의 잣, 제주시산림조합의 버섯 등 신뢰할 수 있는 전국 지역 산림조합의 제품들을 한 자리에 모아 가정에서 편하게 구매할 수 있도록 했다. 또한 임산물에 대한 정보제공과 임산물을 활용한 요리 레시피도 함께 제공하며 단순 제품판매의 목적에서 나아가 임산물 컨텐츠 제공의 역할도 하고 있어 이용자에 대한 임산물의 이해를 돕고 있다.
특히 산양삼세트, 산채류세트, 건과류세트 등 푸른장터만의 선물 구성품은 어느 곳에서도 볼 수 없었던 우수 임산물 선물세트로써 이를 구입하기 위해 구정, 추석과 같은 명절시즌에 큰 이용률을 보이고 있다.
산림조합중앙회 임산물유통사업소는 이번 개편을 기념하여 신규가입 시 기존의 1000점의 적립금을 두 배 늘려 2000점의 적립금을 지급하며, 8월 구매왕에게 35만원 상당의 산양삼 세트 등 임산물 선물을 증정하는 이벤트 ‘구매왕을 찾아라’도 진행한다. 매주 수요일에는 5000원 할인쿠폰 증정을 할 예정이다.
유종석 소장은 “오랜 기간동안 사랑받아온 푸른장터이기에 이번 개편을 통해 임산물 이용 고객과 임산물 산지 재배농가의 연결고리를 더욱 확고하게 하려고 한다”며 “임산물 대중화라는 산림조합중앙회 임산물유통사업소의 역할을 고스란히 담은 푸른장터인 만큼 단순한 쇼핑몰이 아닌 임산물 정보 포털사이트로 키워 나가겠다”고 밝혔다.
나무신문 / 김오윤 기자 ekzm82@imwood.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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