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재경일보 김동렬 기자] 제룡산업은 오는 9월 29일 오전 9시30분 서울 광진구 광장동에 위치한 제룡산업 본사 강당에서 회사의 금속ㆍ합성수지 사업부문 분할계획서 승인 및 정관 일부 변경, 이사 및 감사 선임을 위한 임시 주주총회를 소집한다고 16일 공시했다.
중전기 사업을 영위하는 제룡전기가 분할 존속되고, 금속ㆍ합성수지 사업을 하는 제룡산업은 신설된다.
분할기일은 올해 11월1일이다.
회사 측은 "신설회사는 재상장하고, 분할존속회사 주식은 변경상장할 예정"이라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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