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재경일보 김동렬 기자] 기업은행은 17일 추석을 맞아 자금 조달에 어려움을 겪는 중소기업을 위해 총 2조원 규모의 추석 특별자금을 다음달 23일까지 지원한다고 밝혔다.
지난해에 책정한 1조원이 조기 소진된 것을 감안해 올해는 지원규모를 두 배로 늘렸다.
이번 특별자금은 원자재 결제, 임직원 임금과 상여금 등 운전자금 용도로 업체당 3억원까지 지원되며, 신속한 자금 지원을 위해 필요운전자금 산정을 생략하고 담보나 보증서 대출은 신용등급에 관계없이 영업점 심사만으로 대출이 가능하있다.
할인어음, 외상매출채권담보대출 등 매출채권을 할인받는 중소기업에는 영업점장 금리 감면 외에 0.5%포인트를 추가 감면한다.




![[금융진단] ] 관세 충격 속 코스닥 급등…차익실현·밸류 부담](https://images.jkn.co.kr/data/images/full/98/29/982930.jpg?w=200&h=130)



![[금융진단] 미 증시, 지정학 완화·빅테크 반등에 상승](https://images.jkn.co.kr/data/images/full/982892/image.jpg?w=288&h=168&l=50&t=40)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