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재경일보 김동렬 기자] 국민은행은 2018 평창동계올림픽 유치기념 e-공동구매정기예금(2차)을 다음 달 9일까지 판매한다고 17일 밝혔다.
이 상품은 12개월제 기준 최저 연 4.15%를 보장하며, 판매금액이 100억원 이상 300억원 미만이면 연 4.20%, 300억원 이상이면 연 4.30%를 지급한다.
계약기간은 12개월, 6개월 2종류이며 최저가입 금액은 100만원, 판매한도는 1천억원이다. 인터넷뱅킹과 콜센터 상담원을 통해 가입할 수 있다.
2차 상품이 나온 것은 2018평창동계올림픽 유치로 온 국민의 응원 열기가 솟으면서 1차 상품이 모두 판매돼 기회를 놓친 고객들에게 다시 한 번 참여 기회를 주기 위한 것이라고 은행 관계자는 전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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