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재경일보 김동렬 기자] 씨티그룹글로벌마켓증권(이하 씨티증권)은 19일 총 2172억원 규모의 ELW(주식워런트증권) 71종목을 추가 상장하고 이에 대한 유동성을 공급한다.
이번에 상장되는 ELW는 ▲기아자동차 ▲하이닉스반도체 ▲현대건설 ▲삼성화재해상보험 ▲삼성물산 ▲한화 ▲동국제강 ▲제일모직 ▲대한항공 ▲LG ▲SK ▲현대제철 ▲효성 ▲현대자동차 ▲POSCO ▲삼성전자 ▲GS건설 ▲삼성SDI ▲대우증권 ▲삼성전기 ▲현대중공업 ▲한화케미칼 ▲OCI ▲LS산전 ▲삼성중공업 ▲현대모비스 ▲삼성테크윈 ▲한국전력공사 ▲삼성증권 ▲SK텔레콤 ▲삼성엔지니어링 ▲KT ▲삼성생명 ▲LG 디스플레이 ▲대우조선해양 ▲두산인프라코어 ▲LG화학 ▲우리금융지주 ▲신한지주 ▲LG전자 ▲하나금융지주 ▲SK이노베이션 ▲KB금융을 기초자산으로 하는 콜워런트 71개 종목이다.
이로써 씨티증권은 60개의 기초자산을 바탕으로 하는 510개의 ELW를 공급하게 됐다.
씨티 ELW 관련 자세한 정보는 웹사이트(www.citiwarrants.co.kr)에서 확인할 수 있으며, 각종 문의사항은 씨티 ELW 핫라인(3700-0500)을 이용하면 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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