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재경일보 김동렬 기자] 한국은행 경기본부는 추석을 앞두고 자금조달에 어려움을 겪는 중소기업을 위해 추석 특별자금 300억원을 지원한다고 20일 밝혔다.
이번 조치로 일반 금융기관에서는 총 600억원까지 중소기업에 대출할 수 있게 됐다.
자금지원은 오는 22일부터 9월9일까지 연리 1.5%, 1년 상환조건으로 업체당 최대 4억원(금융기관 대출취급액 기준)까지 대출된다.
지원대상은 부동산 관련업, 유흥업 등을 제외한 경기도내(김포, 부천 제외) 중소기업이다.(문의:☎031-250-0092~3)
한국은행 경기본부 관계자는 "추석 특별자금은 추석자금 성수기를 맞은 지역 중소기업의 단기운전자금 조달은 물론 금융비용 절감에도 도움이 될 것으로 기대된다"고 말했다.




![[금융진단] ] 관세 충격 속 코스닥 급등…차익실현·밸류 부담](https://images.jkn.co.kr/data/images/full/98/29/982930.jpg?w=200&h=130)



![[금융진단] 미 증시, 지정학 완화·빅테크 반등에 상승](https://images.jkn.co.kr/data/images/full/982892/image.jpg?w=288&h=168&l=50&t=40)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