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26.03.03 (월)

재경일보

‘1박2일’ 이승기, 훈남 매니저 관심 집중에 칭찬일색 ‘비주얼이 나보다 더 좋아’

김영주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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가수 이승기의 ‘훈남’ 매니저가 시청자들의 눈길을 사로잡았다.

지난 21일 KBS 2TV ‘해피선데이-1박2일’(1박2일)에서는 지난주 라디오 사연 미션에서 1등을 해 해외여행권을 획득한 멤버 이승기와 이수근이 일본 오사카로 떠나는 모습을 담았다.

일본 오사카를 방문한 이승기와 이수근이 야구선수 박찬호의 집으로 향하는 장면에서 이승기의 매니저가 화면에 등장했다. 훤칠한 키와 외모, 화이트 티셔츠와 셔츠를 입은 깔끔한 모습이 마치 사복을 입은 연예인같은 분위기를 자아내 시선을 사로잡았다.

이에 나영석 PD가 “어제 길거리를 걸어가는데 이승기 씨 말고 이승기 씨의 매니저가 헌팅 당했다는 소문을 들었다” 라고 묻자 이승기는 “나보다 비주얼이 더 괜찮은 매니저”라며 매니저를 소개했다.

지난 4월에는 이승기 친구 민경환 씨가 ‘1박2일’을 통해 이승기 매니저로 활동하고 있다는 소식이 전해지면서 포털사이트 인기 검색어에 오르기도 했다.

방송 후 누리꾼들은 “이승기와 둘이 붙어 있으니 ‘훈내’ 폭발한다” “매니저와 이승기가 닮았다” “이승기보다 이승기 매니저가 이상형이다” “매니저보다는 연예인이 잘 어울린다” 등의 반응을 보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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