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26.03.03 (월)

재경일보

친환경 명품원목가구 ‘러펌’으로 에코하우스 만들기

전선영 기자

2000년대 들어서면서 사람들의 생활이 보다 윤택해지면서 웰빙(Well-Being) 바람이 불어 왔다. 이로 인해 화학적이고 인위적인 것과 거리가 먼 친환경, 유기농 등의 제품들이 인기를 끌고 있다. 실제 이러한 친환경 제품들은 산업의 발달로 인해 생겨난 아토피와 같은 질병들에서부터 멀어지게 하는 등 우리의 삶을 보다 건강하게 만들어 주고 있다. 그리고 이와 같은 친환경 바람은 최근 가구시장에까지 불고 있다.

집안 곳곳 배치되는 가구는 그 어떤 것보다 친환경적이어야 하는 제품이다. 우리가 가장 오랜 시간 머무르고 휴식을 취하는 곳이 바로 집인데, 이곳에 포름알데히드, 환경호르몬 등이 배출되는 가구들이 집안을 채우고 있다면 호흡기는 물론, 피부 등을 통해 체내에 흡수될 수 있기 때문이다.

가구재로 주로 사용하고 있는 MDF, PB판재는 발암물질이 다량 함유된 포름알데히드의 성분이 있는 화학접착제를 사용하여 제작한다. 환경호르몬은 체내 호르몬 작용을 방해하거나 혼란시켜 내분비계를 교란시키는 것으로 그 위험성은 익히 알려져 있다. 때문에 많은 이들이 보다 건강한 에코하우스를 만들기 위해 친환경 원목가구 등을 많이 찾고 있다.

‘러펌’(www.rococosofa.com)은 원목가구 중에서도 친환경 자재등급 테스트에서 최고등급인 SE0등급(포름알데히드 방출량 0~0.3mg/L)을 받아 우수성을 자랑하는 친환경 명품가구를 선보이고 있다.

특히 SE0등급의 친환경 명품원목가구 러펌은 최상급 목재인 북미산 활엽수 물푸레나무만으로 가구를 만들고 있어 건강에도 좋을뿐더러 고급스러운 원목느낌 그대로를 느낄 수 있어 큰 인기를 끌고 있다.

러펌측은 "최근 친환경 원목가구가 인기를 끌면서 가격이 저렴한 PB(Particle Board)나 MDF(목질판상재) 제품들이 친환경 가구라고 시중에 쏟아지고 있다"며 "하지만 PB나 MDF제품은 폐자재를 화학접착제를 사용해 만든 제품으로, 가구 중량의 10~20%가 접착제로 이뤄져 인체에 해로운 성분들의 배출이 많아질 수 밖에 없다"고 지적했다.

또한 "E0등급(포름알데히드 방출량 0.3~0.5mg/L)의 PB제품은 현재 친환경 가구로 인정하고 있지만, 합판 제품보다 원목 그대로 만드는 SE0등급 가구들이 보다 우수하다고 볼 수 있다"며 "친환경 명품원목가구 러펌은 건강한 에코하우스로 만들고자 하는 이들에게 최적의 제품이 될 것"이라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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