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재경일보 양진석 기자] 하이투자증권은 동반성장을 목적으로 하는 사모투자회사(PEF)를 국내 최초로 설립해 금융감독원 인가를 받았다고 5일 밝혔다.
이번에 설립한 `코에프씨 현대중공업 협력사 동반성장 제1호 사모투자전문회사'는 총 1천억원 기금 중 70% 이상을 현대중공업그룹 2500여 협력업체 증에서 선정하여 투자한다. 회사당 100억~200억원 규모로 투자하며 만기는 7년이다.
공사, 보험사 등이 유한책임사원(LP)로 참여했고, 하이투자증권과 IBK기업은행이 무한책임사원(GP)으로 참여해 운용을 담당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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