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재경일보 김동렬 기자] 추석 연휴 기간 동안(10~11일) 은행의 온라인 업무가 중단된다.
이로 인해 저축은행 거래 고객은 사실상 추석연휴 중 금융 업무를 볼 수 없게 됐다.
저축은행중앙회는 주 전산센터의 전원공사에 따른 전산서비스 중단으로 오는 10일 정오부터 다음날인 11일 오후 7시까지 전국 98개 저축은행의 온라인 업무를 일시 중단한다고 8일 밝혔다.
이번에 중지되는 업무는 현금인출 서비스, 체크카드 사용 등 자동화기기(CD/ATM) 거래 및 인터넷 및 텔레 뱅킹 거래 등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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