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재경일보 김동렬 기자] 김석동 금융위원장이 토마토2저축은행(명동 지점)서 2천만원을 입금한데 이어 이승우 예보 사장도 동 은행(부산시 부전동 본점)서 2천만원을 입금했다.
이승우 예금보험공사 사장은 19일 예금인출사태 방지를 위해 부산시 부전동의 토마토2저축은행 본점을 방문해 토마토2저축은행은 영업정지가 안 될 것이라면서 1년 만기 정기예금 2천만원을 예금했다.
그는 "토마토2저축은행은 이번 경영진단 결과 국제결제은행(BIS) 비율이 6.26%로서 대규모 인출사태가 발생하지 않는 한 영업정지가 안 될 것"이라면서 "예금자들이 막연한 불안감에 예금을 중도해지할 경우 불필요한 손해를 볼 수 있으므로 현명하게 대처해달라"고 당부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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