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재경일보 김동렬 기자] 원·달러 환율이 오늘도 상승세를 보이며 1,170원대를 넘어 1,180원대를 넘보고 있다.
26일 서울 외환시장에서 달러화에 대한 원화 환율은 오전 9시25분 현재 지난 주말 종가보다 12.30원 상승한 1,178.30원에 거래되고 있다.
이날 환율은 14.00원 뛴 1,180.00원으로 거래를 시작해 곧바로 1,169.00원으로 밀린 뒤 매수세가 유입되면서 1,170원 선으로 올랐다.
유로화 가치가 하락하면서 원화도 동반 약세를 보이고 있다. 안전자산 선호 심리에 따른 달러화 매수세가 여전히 우세한 상황이다.
같은 시각 원·엔 환율은 100엔당 1,536.96원을 기록하고 있다.




![[금융진단] ] 관세 충격 속 코스닥 급등…차익실현·밸류 부담](https://images.jkn.co.kr/data/images/full/98/29/982930.jpg?w=200&h=130)



![[금융진단] 미 증시, 지정학 완화·빅테크 반등에 상승](https://images.jkn.co.kr/data/images/full/982892/image.jpg?w=288&h=168&l=50&t=40)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