솜피, ‘냉방에너지 절감용 외부차양 시스템’
시스템차양의 전문기업 솜피(Somfy)가 정부의 그린홈 아이디어 공모에서 ‘냉방에너지 절감용 외부차양(단열셔터) 시스템’으로 선정됐다.
‘한국형 그린홈 아이디어 공모’는 국토해양부가 그린홈와 관련한 독창적 아이디어를 발굴하고 그린홈에 대한 국민적 관심을 확산하기 위해 마련한 것으로 수상작 전문가 부문 15점이 선정되었으며 이 중 솜피의 ‘냉방에너지 절감용 외부차양(단열셔터) 시스템’이 가작으로 선정 됐다.
솜피가 이번에 수상한 ‘냉방에너지 절감용 외부차양(단열셔터) 시스템’은 아파트의 저층부(1층~10층)로 거실과 침실 섀시 외부에 설치해 시간, 요일, 계절(여름/겨울)별 제어 시스템을 활용하여 내부 냉난방에너지 절감효과를 기대 할 수 있는 것이 특징이다.
솜피코리아 사업개발부의 안민호 과장은 “여름철의 경우, 열적 쾌적성을 향상시키기 위해 센서에 의해 일광량의 설정된 값에 따라 창호셔터가 자동으로 제어하며, 겨울철의 경우 외부 온도를 측정하고 실내의 온도를 높이기 위해 자연채광으로 활용하는 자연난방기능과 겨울철 열손실을 방지하기 위해 창호셔터가 자동으로 이동하는 방한 기능을 활용하여 에너지 효율을 높이게 된다”고 설명했다.
나무신문/ 서범석 기자 seo@imwood.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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