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26.03.03 (월)

재경일보

비타민 10배 많은 미니사과, 어린이 간식으로 인기

김은혜 기자
27일 서울 충무로 1가 신세계백화점 본점 지하 1층 식품매장에서 도우미들이 미니사과와 미니옥수수를 선보이고 있다.
[재경일보 김은혜 기자] 한입에 쏙 들어가는 미니사과가 비타민·과당·포도당 등 함량이 10개 가량이나 높아 아이들 간식으로 인기다.
 
골프공 크기로 알프스 오토메로 불리는 이 미니사과는 꽃사과의 일종으로 맛은 일반 사과보다 아삭하고 새콤한 맛이 강하며, 물로 씻어 껍질채 먹는다.
 
한편 신세계와 산지단독계약으로 판매하는 미니옥수수도 찰기와 당도가 높은 것이 특징이다. 가격은 미니사과 1팩에 9800원, 옥수수 개당 700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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