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26.03.03 (월)

재경일보

“당신의 꿈을 지어 드립니다”

서범석 기자

판교 단독주택 시공 실적 1위의 노하우

동화SFC하우징, 서판교에 4차 모델하우스 개관
고객 라이프 스타일에 맞춘 100% 주문형 주택
 

 

동화SFC하우징이 최근 판교에 4차 모델하우스를 오픈했다.
동화SFC하우징이 최근 판교에 4차 모델하우스를 오픈했다.
단독주택 전문 기업 동화SFC하우징(대표 박창배, 나가노 요리치카)이 판교에 4차 모델하우스를 개관했다.


아파트 분양 시장의 침체가 장기화 되면서 아파트에 대한 투자 가치를 더 이상 느끼지 못하는 수요자층을 중심으로 거주를 위한 나만의 공간인 단독주택을 찾는 경우가 많아지고 있다는 분석이다.


그 중에서도 판교 신도시는 서울 강남과의 뛰어난 접근성을 무기로, 신도시의 생활 기반 시설을 이용하면서도 답답한 도심을 벗어나 한적하고 여유로운 전원 생활을 즐길 수 있는 장점으로 인해 인기가 높은 지역.


특히 최근 들어 개인 건축업자뿐만 아니라 동화SFC하우징을 비롯한 단독주택 전문 기업들이 판교에 진출하면서 수려한 외관과 다양한 구조의 고급 단독주택들이 늘어나고 있어, 판교 신도시의 단독주택 단지는 일명 ‘판교힐스’라고 불리고 있다.


현재까지 판교 단독주택 1352필지 중 280여 동이 완공돼 약 20%의 진행률을 보이고 있으며 그 중에서 동화SFC하우징은 판교 지역에 29동의 단독주택을 완공해 전체 점유율의 10%로 실적 1위를 기록하고 있다고 동화는 밝혔다.


동화SFC하우징이 선보이는 판교 4차 모델하우스는 판교 단독주택 단지 가운데에서도 가장 노른자위 땅으로 꼽히는 서판교5블록에 위치하고 있다. ‘도시와 자연의 소통’이라는 컨셉으로 합리적이고 실용적인 공간에 자연에서 느낄 수 있는 감성적인 소재를 사용해 아날로그적인 분위기를 연출한 판교 4차 모델하우스는 전원 생활을 즐길 수 있는 도시형 고급 단독 주택의 특징을 분명히 살리고 있다는 평가다.


연면적 230.70㎡(지하 57.71㎡, 1층 106.85㎡, 2층 91.92㎡)의 지하 1층, 지상 2층 규모로, 1층과 지하층은 주방과 거실, 게스트룸과 다목적실이 마련되어 있어 가족 소통의 공간으로 주로 이용되며 2층은 부부 침실과 드레스룸, 자녀방 등으로 꾸며져 있어 구성원의 개인적인 공간으로 구성되어 있다.


동화SFC하우징은 60년 전통의 목재 전문 기업인 동화홀딩스와 일본 최대의 건축목재 그룹인 스미토모임업이 합작한 고급 단독주택 전문 기업. 동화SFC하우징의 단독주택은 100% 주문형 주택으로 설계부터 디자인까지 고객의 라이프 스타일에 따라 맞춤식으로 진행한다.

그리고 한국에 주재하고 있는 일본 스미토모 임업의 1급 감독관이 시공의 전 과정을 121개 항목으로 구분, 총 14회에 걸쳐 공정별로 철저한 품질 검사를 실시해 견고한 완성도를 자랑한다.


또 동화SFC하우징은 목구조 주택의 강점을 살린 다양한 에너지세이빙 기술을 통해 관리 비용을 절감하고 있다. 나무를 기본 골조로 하는 목구조 주택은 여름에는 더운 공기와 지열을 차단해주고 겨울에는 따뜻한 실내 온기가 외부로 빠져나가지 못하게 해 단열성능이 우수하다.


아울러 일본 최북단 홋카이도와 동등한수준의 단열 성능을 갖춘 기밀 시트 시공을 통해 에너지를 낭비를 최소화하고 있다. 주택 외벽에는 환기층을 시공해 내부의 습기를 배출하도록 해 사계절 내내 쾌적함을 유지한다.


한편 기존의 단독주택 시장은 개인업자 중심의 시공 형태로 완공 후 하자 보수나 A/S에 어려움이 있었으나, 최근 단독주택 시장 확대와 더불어 전문성과 신뢰성을 갖춘 브랜드 중심의 기업들이 활발히 진출하면서 사후 관리나 고객 서비스에 대한 만족도 역시 많이 향상되고 있다.
 
동화SFC하우징의 경우, 완공 후 10년 동안 고객의 주택을 직접 방문하는 정기 점검과 수시 점검을 통해 무상 A/S를 실시하고 있으며 이후 10년은 실비 보수로 지속적인 관리를 해준다.


동화SFC하우징 김양수 영업팀장은 “단독주택에 대한 관심이 높아지면서 판교 지역에 대한 강남, 분당 지역 거주자들의 문의와 방문이 증가하고 있다”고 말하며 “단독주택은 시공업체에 따라 품질 수준의 차이가 크기 때문에 지나치게 싼 공사비를 제시하는 업체의 경우, 공사 중간에 추가 공사비를 요구하거나 공기 지연의 문제가 발생할 수 있으며 완공 이후 사후 관리가 안 되는 경우가 많아, 풍부한 시공 경험과 노하우를 갖고 있는 단독주택 전문 기업에 의뢰하는 것이 좋다”고 설명했다.


나무신문 / 서범석 기자 seo@imwood.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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